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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가문비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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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나무사랑     날짜 : 08-02-21 11:30     조회 : 4138     이 글을 트위터로 보내기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독일가문비 잎




독일가문비



패밀리 : 소나무과
학명.외국명 : Piecea abies Karst. (영) Norway Spruce (일) トイツドウヒ

상록침엽교목으로 유럽이 원산이며 키 50m까지 자란다. 나무 껍질은 회갈색이며 비늘처럼 가라지며 가지는 윤생하고 수평으로 넓게 퍼진다. 수관은 좁은 원추형이거나 넓은 원추형이며 수피가 처음에는 평활하지만 수령이 많아질수록 인편상으로 두껍게 벗겨진다. 소지는 밑으로 처지며 밑쪽 가지가 땅에 늘어져 노목화되기 전까지는 정형된 수형을 유지하여 아름답다. 소지에는 털이 없거나 약간 있고 수피는 적갈색이다. 동아는 붉은빛이 돌거나 연한 갈색이고 수지가 없으며 아린 끝이 흔히 젖혀지고 정아 밑에 몇 개의 털이 있는 아린이 있다. 잎은 밀생하고 길이 1~2cm이며 약간 구부러지고 잎의 횡단면은 거의 사각형으로 짙은 녹색이며 윤기가 있고 색깔은 담록색이고 잎의 각 표면에 1-4개의 기공선이 있다. 꽃은 일가화로서 6월에 피고 열매 구과는 길이 10-20cm, 직경 3-4㎝로 가문비나무류 중에서는 제일 크고 아래로 처지며 긴 원추형이며 밑을 향해 달리고 길이 10-15cm로서 연한 갈색이지만 익기 전에는 자줏빛이 도는 녹색이다. 실편은 얇으며 능형 비슷한 난형이고 절두로서 불규칙한 톱니가 있거나 또는 요두이다. 종자는 길이 4mm, 날개는 1.6cm 이며 10월에 성숙한다. 목재는 재질이 양호하여 유럽에서는 주요 조림수종으로 많이 심고 아울러 조경수로도 쓰이며 어린 나무(7-8년생)는 가지가 조이고 늘어지며 수형이 단정하여 크리스마스트리로 이용된다.

[생육환경]
양수이지만 그늘에서도 비교적 잘 자라며 부식질이 많은 비옥한 땅을 좋아하고 뿌리가 깊지 않아 바람의 피해로 나무가 쓰러질 수 있다. 생장은 유묘일 때는 느린 편이나 30cm부터는 빠른 편이다. 묘목일 때에는 혹한에 동해를 입는 경우가 있으나 나무가 커지면 거의 동해를 입지 않는다.

[번식]
삽목과 접목도 가능하나 일반적으로 실생 번식한다.
실생 : 가을에 채종하여 말려 두었다가 파종 1개월 전에 노지에 가매장하였다가 흩어 뿌리든가 줄뿌림한다.
삽목 : 장마때 지난 해 자란 가지를 뭍인 채 새 가지를 잘라 진흙에 꽂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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