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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분류로보기 > 갯질경이과

갯질경이과(Plumbaginaceae)는 석죽목(Caryophyllales) 하위의 식물 과이다. 지중해 연안이나 중앙아시아의 건조 지대에 주로 분포하지만, 일부는 남북 아메리카에도 분포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24속의 800여 종 정도가 알려져 있다. 초본 또는 관목, 덩굴이 되는 것도 있으며 반건조지역의 염분이 많은 황무지와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의 바닷가에서 잘 자란다. 잎은 주로 어긋나고 홑잎으로 잎 표면에 선점(線點)이 달리기도 한다. 꽃은 방사대칭인 양성화(兩性花)로, 꽃잎은 서로 붙어서 통을 이루고, 꽃받침잎은 열매가 다 익을 때까지 꽃에 붙어 있다. 수술은 5개로 꽃부리의 안쪽에서 꽃부리 조각과 마주보고 달리며, 암술은 꽃을 이루는 다른 기관들보다 위쪽에 있고 5개의 심피(心皮)로 되어 있다. 심피는 1개의 방으로 이루어졌으며 그 방안에 1개의 밑씨가 들어 있다. 암술의 위쪽에는 5개의 암술대가 서로 조금씩 붙어 있고, 꽃가루가 달라붙는 암술머리가 맨 위에 달려 있다. 300여 종으로 이루어진 갯질경이속(Limonium), 150종으로 이루어진 아칸톨리몬속(Acantholimon), 80여 종으로 이루어진 아르메리아속(Armeria), 12종으로 이루어진 인도갯질경이속(Plumbago), 10종으로 이루어진 리모니아스투름속(Limoniasturm), 8종으로 이루어진 케라타스티그마속(Ceratastigma) 등이 있다. 갯질경이과에는 많은 원예용 식물들이 포함되어 있어 경제적으로도 유용하다. 이중에서도 스리프트(thrift)라고 부르는 아르메니아속 식물들이 가장 널리 알려졌으며, 특히 시핑크(sea pink)라고도 하는 아르메리아 마리티마(Armeria maritima)는 붉은색의 작은 꽃들이 피며 유럽 서부의 높은 산이나 바닷가의 절벽에서 흔히 자란다. 우리나라에는 갯질경이(Limonium tetragonum) 한 품종이 바닷가에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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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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